카카오메이커스 개요
2016년 2월 제조업의 재고 문제를 해결하는 주문생산 플랫폼으로 출발해,
농어가·중소상공인·창작자로 범위를 확장하며 든든한 판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고객 주문 금액의 일부를 사회·환경을 위한 임팩트 기금으로 적립하는 '임팩트 커머스'를 지향합니다.
1조 원 누적 거래액 (202.04) | 8,467 곳 함께한 제조사· 창작자 파트너 | 2,580 만 누적 주문자 수 (명) |
제가버치 - 농수축산물 상생 판로
2021년 8월 시작한 대표 상생협력 프로젝트로, 수요·공급 불균형에 취약한
농수축산물의 안정적 판로를 지원하고 못난이 농산물·경매 유찰 등 농가의 어려움을 돕습니다.
2025 년 누적 거래액 약 534 억 원, 약 267 만 명의 고객이 농수축산물·가공식품 약 7,246 톤을 구매.
경북 영덕, 전남 영암, 강원 화천 등 지역과 손잡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합니다.
새가버치 - 자원순환(새활용)
폐의류·멸균팩·커피캡슐 등 쓰임이 다한 제품을 수거해 양질의 제품으로 새활용하는 친환경 프로젝트.
매일유업·네스프레소·환경부 등과 협업하며, 2022년부터 약 10만 명 참여로 1,100만 개 이상을 수거·재탄생시켰습니다.
에코씨드 - 임팩트 기금
고객 주문 1 건당 100원을 적립하는 임팩트 기금으로, 2025년 9월 기준 약 15억 원을 조성.
미세먼지 방파제 숲 조성, 해양 쓰레기 정화, 폐선부지 휴식공간 조성, 저소득·보호대상 아동 지원 등에 운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