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및 과제

SK 케미칼


폐현수막을 자원으로 순환하는

수거-전처리-자원화 공급망 구축

기업 ESG/사회공헌 미션&목표 

기업 미션


“인류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지구의 환경을 보호한다”


SK케미칼은 이 미션을 중심으로

Green · Health · Hope · 상생협력의 4대 영역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합니다.


솔버톤 참여 비전


‘For Sustainable Planet’

버려지던 폐기물을 자원으로 순환시키는 환경을

지역에서 구현합니다.

폐현수막 재활용 환경 구축을 통해

자원순환 경제(PET 친환경 순환경제)를

지역사회와 함께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핵심 목표


2022년부터 추정 영업이익의 3%를

사회공헌 활동에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고,

UN SDGs와 연계된 프로젝트를 통해 국제사회의

지속가능발전 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폐현수막 자원순환 영역에서는

소각 비용을 처리 비용으로 전환하고

다양한 방식(사회연대경제 방식, 공유 이동 시스템 등)으로 지역별  맞춤형 수거 시스템을 만들어,

지속가능한 현수막 순환 구조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주제

[폐현수막을 자원으로 순환하는

수거–전처리–자원화 공급망 구축]



전국 지방정부에서 다량 발생하는 폐현수막은

대부분 소각으로 처리되어 비용과 온실가스라는

이중 손실을 낳고 있습니다. SK케미칼은 폐현수막을 자원화(소재화)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나,

각 지역에 흩어져 쌓이는 현수막을 모아 공급하는

‘수거·공급망’이 부재합니다.


본 주제는 효과적인 수거·전처리 체계를 설계하여

‘소각 중심 처리’를

‘자원순환 체계’로 전환하는 모델을

발굴하는 것입니다.

사업 설명 

‘소각 중심 처리’에서 ‘자원순환 체계’로

— 광역거점 기반 수거·전처리·자원화 공급망 


추진 배경


  • 전국 지방정부별로 폐현수막이 다량 발생하나 대부분 소각 처리되어, 소각 비용 부담과
    온실가스 배출이라는 이중 손실이 발생합니다.


  • SK케미칼은 폐현수막을 자원화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나, 지역별로 쌓이는 현수막을
    모아 공급하는 수거·전처리 파트너와 공급망이 없어 기술 활용에 한계가 있습니다.


  • “기술은 준비되어 있습니다.
    남은 과제는 ‘공급망’입니다.”

    본 사업은 전국의 현수막을 수거 할 수 있는 촘촘한 공급망을 창의적으로 설계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제공하는 자원/인프라 소개


폐현수막 처리


SK케미칼은 참여기업이

수거해온 폐현수막에 대해

전량 처리(자원화)가 가능합니다.



수거시스템 파트너십


1개 권역 또는 여러 지역에 걸친

수거시스템에 대해서는 확장 모델에 대한 파트너십을 체결합니다.



노하우 전수 


SK케미칼이 보유한

자원화·전처리 관련

노하우를 전수합니다.


As-is -> To-be 

구분

As-is

소각 중심 처리

To-be

자원순환 체계

처리 방식

지자체별 개별 소각 — 처리 비용 지출

광역거점 기반 수거–공급 체계 구축

재원

지자체의 소각

비용 지출

소각 예산을

자원화 비용으로 전환,

운영 재원화

자원화

기술 부재

 재활용 불가,

단순 소각 처리 및 일부 업사이클링

SK 케미칼의

자원화 기술

통한 재활용

(제 3자 인증 포함, GRS, ISCC PLUS)

일자리

지역 내

폐기물처리 관련

일자리 부재

사회연대경제 일자리 (자활,노인사업단 등) 연계로 지역 일자리 창출

자원순환 밸류체인 (4단계 공급망)  


01

수거


시군 단위로 모인

현수막을 수거



02

집결


 기초 또는 광역거점

(폐기물 처리 거점)으로 집결



03

전처리


현수막 원단 단독 선별

(나무 지지대, 끈 제거)수행



04

자원화


SK케미칼이 전처리 원단을

매입해 소재화·재활용


협력 구조 (거버넌스)

주체

역할

핵심 기여

SK케미칼

현수막 소재화 및 자원 활용

최종 시장

수요자

행정안전부

지자체 공모 운영

참여 지자체

발굴·확산,

정책 연계

지방정부

(시군)

소각비용→처리비용 전환·제공

현수막 집결, 

소각비의

처리비 전환,

자활/사회연대경제

일자리 연계,

부지제공

멘토리

전국 체계

구축관리

광역거점 운영,

수거·전처리 체계 구축, 일자리 연계

참여팀

지방/광역 수집/선별 체계 운영

1개 이상 지방/권역 수집/선별 체계 운영

자원·재원 순환 구조 (자립형 모델)  

지방정부가 시군 단위 폐현수막을 집결하고

소각비용을 처리비용으로 전환해

처리비를 지급합니다.


참여팀은 화물 수거를 운행하고, 사업단이 전처리

(이물질 제거·재단→원단화)를 수행합니다.


SK케미칼은 전처리 원단을 받아 소재화(자원화)를

진행, 폐현수막의 100% 재활용 환경을 구축합니다.

이번 솔버톤 참여지역에 한해서 테스트 기간동안

케미칼에서 무상으로 처리를 진행합니다.

(체계 구축 후 지자체 처리비 중 일부 SK케미칼에 지불)


지방정부는 지역내 일자리사업과 연계해

폐현수막 처리 사업단을 지원합니다.

여기서 처리된 현수막 원단은 

SK케미칼이 전량 처리가 가능합니다.


처리비 − 자원화 공급비 = 운송·거점 운영·지역 일자리 재원

→ 보조금 없는 자립형 순환 구조

장기로드맵 


1단계

거점 구축


전북·경북 광역거점

수거 체계 가동



2단계

운영 고도화


전처리 품질 기준 수립

(w. SK케미칼) 및 물량 정량화



3단계

전용 처리센터


광역 단위 현수막 전용

처리센터 건립 

(예. 서울시 SR센터 폐현수막 집하장)



4단계

전국 확산


광역 전처리 시스템을

타 시도로 확대 적용


참고할만한 자료

사회공헌 추진 체계

SK케미칼은 Green · Health · Hope · 상생협력을

4대 핵심 영역으로 사회공헌을 추진하며,

2022년부터 추정 영업이익의 3%를 사회공헌에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004년 결성된 ‘SK케미칼 자원봉사단’(봉사단장: CEO)을 중심으로, 2024년 연간 633명이 참여해 

총 2,849시간의 봉사활동을 수행했습니다.


Green — 환경

행복한 Green School — 2012년부터 운영한 어린이 환경 교육 사업. 사내 양성 교사 208명이 참여했고,

성남·울산·청주·안동 지역 초등학생 25,178명 이상이 참여(2024년 3개 지역 185개 학급 운영).


자원순환 업사이클링 제품 제작 —

폐유리·양말목·리사이클 PET·폐한복천 등을 활용한

친환경 키트를 제작해 복지시설·아동센터에 기부.

2024년 4차례, 구성원·가족 539명 참여.

PET 친환경 순환경제 구축이 핵심사업.


Health — 건강

디지털 치매인지개선 프로그램(사운드마인드) —

AI 기반 인지개선 프로그램을 주야간보호센터

178개소에 보급,

어르신 1,912명이 24,391시간 이용. 사후 평가가

K-MMSE 환산 2.76점 상

(자연 노화 4.6년 지연 효과).


의약품 접근성 확대 — 의학정보 플랫폼 ‘스마트키’

활동 포인트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

(2021년부터 누적 3,700만 원)하는 등

의료 분야 사회책임 이행.


Hope — 희망

희망메이커 — 2012년부터 전국 8개 지역사회

복지관과 협력해 저소득 아동·청소년 121명에게

경제적·정서적 지원 제공. 대학생 멘토링

‘희망메이커 School’도 운영.


장애인 인식 개선 봉사 — ‘보통의 삶을 선물하다, 캠핑살롱’, ‘함께 있고 함께 잇다’ 등

구성원·가족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장애 인식 개선과 사회적기업 협력 추진.


상생협력

SK상생협력펀드 — 2013년부터 협력사에

시중 대비 최대 6% 감면 금리로 자금 지원.

2024년 7개 협력사에 약 19.3억 원 지원 등

대기업-중소기업 동반성장 추진.

추가 안내

  • SK케미칼은 폐현수막을 구매하지 않습니다. 해당 솔루션은 효과적인 수거체계를 통해 지방정부·기관과의 연대·협력을 통한 수익모델 창출이 필요합니다. SK케미칼은 새로운 Value Chain을 설계하는 참여자들의 확실한 수요처가 됩니다.


  • 구체적인 지역을 기반으로 솔루션을 제안해주세요. 기획해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실제 사업지역과 방식은 수정할 수 있지만, 참여팀이 가진 기획력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길 기대합니다.

  • 우수 아이디어의 협업 논의는 선정된 팀과 개별 미팅을 통해 구체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기업이 가진 핵심 기술·인프라·자원을 활용해 만들 수 있는 정성적 효과와 정량적 수치를 반드시 제안해 주세요.


  • 제안한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향후 행정안전부-지방정부 논의를 거치게 되며, 지방정부·기업 상황에 따라 투입 자원·시기·방법 등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IDEA SOLVETHON

지방소멸극복

아이디어 솔버톤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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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및 과제


SK 케미칼 


폐현수막을 자원으로 순환하는 수거-전처리-자원화 공급망 구축

기업 ESG/사회공헌 미션 & 목표 

기업 미션


“인류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지구의 환경을 보호한다”

SK케미칼은 이 미션을 중심으로 Green · Health · Hope · 상생협력의 4대 영역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합니다.


솔버톤 참여 비전


‘For Sustainable Planet’

버려지던 폐기물을 자원으로 순환시키는 환경을 지역에서 구현합니다.

폐현수막 재활용 환경 구축을 통해 자원순환 경제(PET 친환경 순환경제)를

지역사회와 함께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핵심 목표


2022년부터 추정 영업이익의 3%를 사회공헌 활동에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고,

UN SDGs와 연계된 프로젝트를 통해 국제사회의 지속가능발전 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폐현수막 자원순환 영역에서는 소각 비용을 처리 비용으로 전환하고

다양한 방식(사회연대경제 방식, 공유 이동 시스템 등)으로 지역별  맞춤형 수거 시스템을 만들어,

지속가능한 현수막 순환 구조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주제 

[폐현수막을 자원으로 순환하는 수거–전처리–자원화 공급망 구축]



전국 지방정부에서 다량 발생하는 폐현수막은 대부분 소각으로 처리되어 비용과 온실가스라는

이중 손실을 낳고 있습니다. SK케미칼은 폐현수막을 자원화(소재화)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나,

각 지역에 흩어져 쌓이는 현수막을 모아 공급하는 ‘수거·공급망’이 부재합니다.


본 주제는 효과적인 수거·전처리 체계를 설계하여 ‘소각 중심 처리’를

‘자원순환 체계’로 전환하는 모델을 발굴하는 것입니다.

사업 설명


‘소각 중심 처리’에서 ‘자원순환 체계’로 — 광역거점 기반 수거·전처리·자원화 공급망


추진 배경
  • 전국 지방정부별로 폐현수막이 다량 발생하나 대부분 소각 처리되어, 소각 비용 부담과 온실가스 배출이라는 이중 손실이 발생합니다.


  • SK케미칼은 폐현수막을 자원화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나, 지역별로 쌓이는 현수막을 모아 공급하는 수거·전처리 파트너와 공급망이 없어 기술 활용에 한계가 있습니다.


  • “기술은 준비되어 있습니다. 남은 과제는 ‘공급망’입니다.”
    본 사업은 전국의 현수막을 수거 할 수 있는 촘촘한 공급망을 창의적으로 설계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제공하는 자원/인프라 소개



폐현수막 처리 


SK케미칼은 참여기업이

수거해온 폐현수막에 대해

전량 처리(자원화)가 가능합니다.






수거시스템 파트너십 


1개 권역 또는 여러 지역에 걸친

수거시스템에 대해서는 확장 모델에 대한 파트너십을 체결합니다.






노하우 전수 


SK케미칼이 보유한

자원화·전처리 관련

노하우를 전수합니다.





As-is -> To-be


구분
As-is 소각 중심 처리
To-be 자원순환 체계
처리 방식
지자체별 개별 소각 — 처리 비용 지출
광역거점 기반 수거–공급 체계 구축
재원
지자체의 소각 비용 지출
소각 예산을 자원화 비용으로 전환,

운영 재원화

자원화
기술 부재로 재활용 불가,

단순 소각 처리 및 일부 업사이클링

SK 케미칼의 자원화 기술 통한 재활용

(제 3자 인증 포함, GRS, ISCC PLUS)

일자리
지역 내 폐기물 처리 관련 일자리 부재
사회연대경제 일자리 (자활,노인사업단 등) 연계로 지역 일자리 창출

자원순환 밸류체인 (4단계 공급망)



01

수거


시군 단위로 모인

현수막을 수거





02

집결


 기초 또는 광역거점

(폐기물 처리 거점)으로 집결


 



03

전처리


현수막 원단 단독 선별

(나무 지지대, 끈 제거)수행


 



04

자원화


SK케미칼이 전처리 원단을

매입해 소재화·재활용



협력 구조 (거버넌스)


주체
역할
핵심 기여
SK케미칼
현수막 소재화 및 자원 활용
최종 시장 수요자
행정안전부
지자체 공모 운영
참여 지자체 발굴·확산, 정책 연계
지방정부(시군)
소각비용→처리비용 전환·제공
현수막 집결, 소각비의 처리비 전환,
자활/사회연대경제 일자리 연계,
부지제공
멘토리
전국 체계 구축관리
광역거점 운영,
수거·전처리 체계 구축, 일자리 연계
참여팀
지방/광역 수집/선별 체계 운영
1개 이상 지방/권역 수집/선별 체계 운영

자원·재원 순환 구조 (자립형 모델)

지방정부가 시군 단위 폐현수막을 집결하고 소각비용을 처리비용으로 전환해 처리비를 지급합니다.


참여팀은 화물 수거 운행과 전처리(이물질 제거·재단→원단화)를 수행합니다.


SK케미칼은 전처리 원단을 받아 소재화(자원화)를 진행, 폐현수막의 100% 재활용 환경을 구축합니다.

이번 솔버톤 참여지역에 한해서 테스트 기간동안 케미칼에서 무상으로 처리를 진행합니다.

(체계 구축 후 지자체 처리비 중 일부 SK케미칼에 지불)


지방정부는 지역내 일자리사업과 연계해 폐현수막 처리 사업단을 지원합니다.

여기서 처리된 현수막 원단은  SK케미칼이 전량 처리가 가능합니다.


처리비 − 자원화 공급비 = 운송·거점 운영·지역 일자리 재원

→ 보조금 없는 자립형 순환 구조

장기 로드맵



1단계

거점 구축


전북·경북 광역거점

수거 체계 가동






2단계

운영 고도화


전처리 품질 기준 수립

(w. SK케미칼) 및 물량 정량화






3단계

전용 처리센터


광역 단위 현수막 전용

처리센터 건립 

(예. 서울시 SR센터 폐현수막 집하장)





4단계

전국 확산


광역 전처리 시스템을

타 시도로 확대 적용





참고할만한 자료

사회공헌 추진 체계

SK케미칼은 Green · Health · Hope · 상생협력을 4대 핵심 영역으로 사회공헌을 추진하며,

2022년부터 추정 영업이익의 3%를 사회공헌에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004년 결성된 ‘SK케미칼 자원봉사단’(봉사단장: CEO)을 중심으로, 2024년 연간 633명이 참여해 

총 2,849시간의 봉사활동을 수행했습니다.


Green — 환경

행복한 Green School — 2012년부터 운영한 어린이 환경 교육 사업. 사내 양성 교사 208명이 참여했고,

성남·울산·청주·안동 지역 초등학생 25,178명 이상이 참여(2024년 3개 지역 185개 학급 운영).


자원순환 업사이클링 제품 제작 — 폐유리·양말목·리사이클 PET·폐한복천 등을 활용한 친환경 키트를 제작해

복지시설·아동센터에 기부. 2024년 4차례, 구성원·가족 539명 참여. PET 친환경 순환경제 구축이 핵심사업.


Health — 건강

디지털 치매인지개선 프로그램(사운드마인드) — AI 기반 인지개선 프로그램을 주야간보호센터 178개소에 보급,

어르신 1,912명이 24,391시간 이용. 사후 평가가 K-MMSE 환산 2.76점 상승(자연 노화 4.6년 지연 효과).


의약품 접근성 확대 — 의학정보 플랫폼 ‘스마트키’ 활동 포인트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

(2021년부터 누적 3,700만 원)하는 등 의료 분야 사회책임 이행.


Hope — 희망

희망메이커 — 2012년부터 전국 8개 지역사회 복지관과 협력해 저소득 아동·청소년 121명에게

경제적·정서적 지원 제공. 대학생 멘토링 ‘희망메이커 School’도 운영.


장애인 인식 개선 봉사 — ‘보통의 삶을 선물하다, 캠핑살롱’, ‘함께 있고 함께 잇다’ 등

구성원·가족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장애 인식 개선과 사회적기업 협력 추진.


상생협력

SK상생협력펀드 — 2013년부터 협력사에 시중 대비 최대 6% 감면 금리로 자금 지원.

2024년 7개 협력사에 약 19.3억 원 지원 등 대기업-중소기업 동반성장 추진.

추가 안내

  • SK케미칼은 폐현수막을 구매하지 않습니다. 해당 솔루션은 효과적인 수거체계를 통해 지방정부·기관과의 연대·협력을 통한 수익모델 창출이 필요합니다. SK케미칼은 새로운 Value Chain을 설계하는 참여자들의 확실한 수요처가 됩니다.


  • 구체적인 지역을 기반으로 솔루션을 제안해주세요. 기획해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실제 사업지역과 방식은 수정할 수 있지만, 참여팀이 가진 기획력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길 기대합니다.

  • 우수 아이디어의 협업 논의는 선정된 팀과 개별 미팅을 통해 구체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기업이 가진 핵심 기술·인프라·자원을 활용해 만들 수 있는 정성적 효과와 정량적 수치를 반드시 제안해 주세요.


  • 제안한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향후 행정안전부-지방정부 논의를 거치게 되며, 지방정부·기업 상황에 따라

      투입 자원·시기·방법 등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2026 지방소멸극복 아이디어 솔버톤



@아이디어솔버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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