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추진 체계
SK케미칼은 Green · Health · Hope · 상생협력을 4대 핵심 영역으로 사회공헌을 추진하며,
2022년부터 추정 영업이익의 3%를 사회공헌에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004년 결성된 ‘SK케미칼 자원봉사단’(봉사단장: CEO)을 중심으로, 2024년 연간 633명이 참여해
총 2,849시간의 봉사활동을 수행했습니다.
Green — 환경
행복한 Green School — 2012년부터 운영한 어린이 환경 교육 사업. 사내 양성 교사 208명이 참여했고,
성남·울산·청주·안동 지역 초등학생 25,178명 이상이 참여(2024년 3개 지역 185개 학급 운영).
자원순환 업사이클링 제품 제작 — 폐유리·양말목·리사이클 PET·폐한복천 등을 활용한 친환경 키트를 제작해
복지시설·아동센터에 기부. 2024년 4차례, 구성원·가족 539명 참여. PET 친환경 순환경제 구축이 핵심사업.
Health — 건강
디지털 치매인지개선 프로그램(사운드마인드) — AI 기반 인지개선 프로그램을 주야간보호센터 178개소에 보급,
어르신 1,912명이 24,391시간 이용. 사후 평가가 K-MMSE 환산 2.76점 상승(자연 노화 4.6년 지연 효과).
의약품 접근성 확대 — 의학정보 플랫폼 ‘스마트키’ 활동 포인트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
(2021년부터 누적 3,700만 원)하는 등 의료 분야 사회책임 이행.
Hope — 희망
희망메이커 — 2012년부터 전국 8개 지역사회 복지관과 협력해 저소득 아동·청소년 121명에게
경제적·정서적 지원 제공. 대학생 멘토링 ‘희망메이커 School’도 운영.
장애인 인식 개선 봉사 — ‘보통의 삶을 선물하다, 캠핑살롱’, ‘함께 있고 함께 잇다’ 등
구성원·가족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장애 인식 개선과 사회적기업 협력 추진.
상생협력
SK상생협력펀드 — 2013년부터 협력사에 시중 대비 최대 6% 감면 금리로 자금 지원.
2024년 7개 협력사에 약 19.3억 원 지원 등 대기업-중소기업 동반성장 추진.